
[서울=뉴시스] 2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3월 다섯째 주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103.2로 9주 만에 반등했다. 동남권과 도심권 지수도 각각 상승하며 매수 심리가 전반적으로 개선됐다. 이는 다주택자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쏟아졌던 매물이 줄어든 영향으로 풀이된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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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4/03 08:57:25

기사등록 2026/04/03 08:57:2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