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달루용=AP/뉴시스] 2일(현지 시간) 필리핀 만달루용 거리에서 나무 십자가를 든 가톨릭 신자들이 고난주간(Holy Week)을 맞아 '성목요일'(Maundy Thursday) 의식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을 재현하고 있다. 성목요일은 부활절 전 목요일로, 예수 그리스도가 제자들과 함께한 최후의 만찬을 기념하는 성일이다. 2026.04.02.
기사등록 2026/04/02 16:39:42

기사등록 2026/04/02 16:39:4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