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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해하며 성목요일 속죄 의식 행하는 고행자들

기사등록 2026/04/02 16:3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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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달루용=AP/뉴시스] 2일(현지 시간) 필리핀 만달루용 거리에서 두건을 쓴 고행자들이 고난주간(Holy Week)을 맞아 '성목요일'(Maundy Thursday) 속죄 의식으로 본인들의 등에 채찍질을 하며 수행하고 있다. '성목요일'은 부활절 전 목요일로, 예수 그리스도가 제자들과 함께한 최후의 만찬을 기념하는 성일이다. 한편, 가톨릭교회에서는 자해 수행을 권장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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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해하며 성목요일 속죄 의식 행하는 고행자들

기사등록 2026/04/02 16:39:3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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