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염경엽 감독이 KIA에 7-2 승리를 거둔 뒤 선수들을 맞이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2026.04.0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4/01 22:04:37

기사등록 2026/04/01 22:04:3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