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투수 유영찬과 포수 이주헌이 KIA에 7-2 승리를 거둔 뒤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4.0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4/01 21:59:51

기사등록 2026/04/01 21:59:5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