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애미가든스=AP/뉴시스] 이리 레헤츠카(22위·체코)가 25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가든스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마이애미 오픈 8강전에서 마르틴 란달루세(151위·스페인)를 꺾은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레헤츠카가 2-0(7-6 7-5)으로 승리하고 4강에 선착했다. 2026.03.25.
기사등록 2026/03/26 08:53:14

기사등록 2026/03/26 08:53:1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