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감=AP/뉴시스] 지난 23일(현지 시간) 인도령 카슈미르 부드감에서 한 어린이가 이란을 위한 구호 활동에 참여해 저금통을 털어 저축했던 돈을 기부하고 있다. 2026.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