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소비 심리가 위축됐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이달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7로 전월보다 5.1포인트 떨어졌다. 2024년 12월 이후 최대 낙폭이다. 다만 지수는 여전히 장기 평균선(100)을 웃돌고 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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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3/25 08:43:28

기사등록 2026/03/25 08:43:2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