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뮌헨=AP/뉴시스] 바이에른 뮌헨의 해리 케인(9)이 18일(현지 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2차전 아탈란타(이탈리아)와 경기 후반 9분 추가 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케인은 멀티 골을 기록하며 팀의 4-1 승리를 이끌었고, 뮌헨은 1,2차전 합계 10-2로 8강에 진출해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와 맞붙는다. 2026.03.19.
기사등록 2026/03/19 07:51:35

기사등록 2026/03/19 07:51:3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