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국제에너지기구(IEA)의 사상 최대 규모 비축유 방출 계획에도 국제 유가가 다시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다. 브렌트유 선물은 전날 종가가 배럴당 91.98달러로 전 거래일 대비 4.76% 상승한 데 이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국제유가 선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2026.03.12.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3/12 15:36:19

기사등록 2026/03/12 15:36:1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