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최근 경찰에 적발되거나 사고로 이어진 약물운전 사례가 잇따르면서 문제가 커지고 있다.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약물 운전으로 인해 면허가 취소된 사례는 237건으로 2024년 대비 약 45.4% 늘었다. 2020년 54건과 비교하면 4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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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3/12 09:48:35

기사등록 2026/03/12 09:48:3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