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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용 선제골에 환호하는 북한 선수들

기사등록 2026/03/10 07:5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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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신화/뉴시스] 북한 선수들이 9일(현지 시간) 호주 시드니 컴뱅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 여자 아시안컵 조별 리그 B조 3차전 중국과 경기 전반 32분 김경용의 선제골에 환호하고 있다. 북한은 1-2로 역전패해 B조 2위로 8강에 진출해 호주와 맞붙는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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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용 선제골에 환호하는 북한 선수들

기사등록 2026/03/10 07:51:4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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