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허민 국가유산청장과 방송인 파비앙 등 내빈들이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창의문에서 열린 백악산 한양도성 안내소 개소식을 마친 후 성곽길을 따라 걸어가고 있다. 2026.03.09.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