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AP/뉴시스] 중국의 샤오즈친이 6일(현지 시간) 호주 시드니 컴뱅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 여자 아시안컵 조별 리그 B조 2차전 우즈베키스탄과 경기 전반 30분 페널티킥(PK) 선제골을 넣고 있다. 2026.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