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란은 5일 이스라엘, 미군 기지 및 지역 주변국들을 겨냥해 새로운 공격을 감행하면서, 미국이 인도양에서 이란 군함을 어뢰로 침몰시킨 것과 관련해 "트럼프의 피"를 촉구하며 미국은 쓰라린 대가를 치르고 후회할 것이라고 위협했다. 사진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피를 촉구한 이란 고위 성직자 아야톨라 압돌라 자바디 아몰리(왼쪽)와 트럼프 대통령. <사진 출처 : 리퍼블릭월드닷컴> 2026.03.05.
기사등록 2026/03/05 20:47:16

기사등록 2026/03/05 20:47:1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