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조국혁신당 서왕진 원내대표와 이해민 등 의원들이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에서 '국회 본회의장 동료 의원 폭행 국회의원 서명옥 징계요구안'을 제출한 뒤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03.03.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3/03 10:15:26

기사등록 2026/03/03 10:15:2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