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지난해 포스코·현대제철·동국제강·세아제강 등 주요 철강사 매출 합산치는 잠정 기준 70조9806억원으로 전년 대비 3% 줄었다. 2023년 이후 3년 연속 역성장이다. 건설·자동차 등 전방 산업 부진과 중국발 공급과잉, 미국의 고율 관세가 겹치며 매출이 감소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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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2/24 16:46:07

기사등록 2026/02/24 16:46:0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