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트페테르부르크=AP/뉴시스] 22일(현지 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전통 축제 마슬레니차가 열려 코사크 무용단이 묘기를 선보이고 있다. 러시아인들은 겨울이 끝날 무렵 팬케이크를 먹으며 봄을 맞이하는 봄맞이 축제로 겨울 인형을 불에 태우며 풍요를 기원한다. 2026.02.23.
기사등록 2026/02/23 11:51:09

기사등록 2026/02/23 11:51:0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