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양수 기자 = 이명구(왼쪽) 관세청장이 20일 국제우편물 마약류 2차 검사현장인 동서울우편집중국을 찾아 검색장비·탐지견 운영현황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관세청 제공).2026.02.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기사등록 2026/02/20 14:24:25

기사등록 2026/02/20 14:24:2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