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유니스=AP/뉴시스] 18일(현지 시간) 가자지구 칸유니스에서 무슬림 성월 라마단 첫날 금식을 마친 팔레스타인 난민 가족이 함께 먹을 이프타르(금식 종료 후 식사)를 준비하고 있다. 2026.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