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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작별'

기사등록 2026/02/18 15:3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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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대구 동구 동대구역 승강장에서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열차에 탑승한 손자에게 손을 흔들며 인사하고 있다. 2026.02.1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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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작별'

기사등록 2026/02/18 15:37:2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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