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설 연휴 둘째 날인 15일 서울 서초구 잠원IC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이 정체를 빚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500만대로 전망,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빠져나가는 차량은 45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진입하는 차량은 38만대로 예상했다. 귀성 방향 고속도로는 오후 12시께 가장 혼잡하고 오후 8~9시께 정체가 해소되고 귀경 방향 고속도로는 오후 4~5시께 정체가 절정에 이른 뒤, 오후 8~9시께 정체가 해소될 것으로 예상했다. 2026.02.15.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