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비뇨=AP/뉴시스] 정대윤(오른쪽)이 15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에어리얼 모굴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듀얼 모굴 32강에서 올리 펜탈라(핀란드)와 경연하고 있다. 정대윤이 20-15로 승리해 16강에 진출했다. 2026.02.15.
기사등록 2026/02/15 19:39:51

기사등록 2026/02/15 19:39:5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