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이태우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교수가 지난 13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차세대 디스플레이 분야의 핵심 소재로 주목받는 페로브스카이트 나노결정을 발광효율 100%로 유지하며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새로운 합성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히고 있다.
이번 연구성과는 오는 19일 네이처지에 게재될 예정이다. 2026.02.19.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2/19 01:00:00

기사등록 2026/02/19 01:00:0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