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과 양보경 전 성신여대 총장이 12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역사의 길 대동여지도를 펼치다' 개막행사에서 대동여지도 영인본을 살펴보고 있다. 2026.02.12.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2/12 12:05:41

기사등록 2026/02/12 12:05:4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