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버거킹이 오는 12일부터 원자재 및 제반 비용의 지속적인 상승으로 인해 일부 제품 가격을 인상한다고 밝혔다. 가격 조정 폭은 버거 단품 기준 200원, 사이드 메뉴 인상 폭은 100원 수준으로 책정됐다. 사진은 11일 서울 시내 버거킹 매장의 모습. 2026.02.1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2/11 15:42:10

기사등록 2026/02/11 15:42:1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