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칭다오=신화/뉴시스] 김가은이 8일(현지 시간) 중국 칭다오의 콘손 체육관에서 열린 2026 배드민턴 아시아 남녀 단체선수권대회 여자부 결승 중국과 경기 3단식에서 쉬원징과 경기하고 있다. 김가은이 2-1(19-21 21-10 21-17)로 이기고, 한국이 종합 3-0으로 승리하며 대회 첫 우승을 차지했다. 2026.02.08.
기사등록 2026/02/08 20:01:16

기사등록 2026/02/08 20:01:1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