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르티나담페초=AP/뉴시스] 한국 컬링 대표팀의 정영석이 6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4차전에서 영국과 경기 중 스톤을 투구하고 있다. 김선영-정영석 조는 제니퍼 도즈-브루스 무아트 조에 2-8로 패해 4패를 기록하며 최하위에 머물렀다. 2026.02.07.
기사등록 2026/02/07 08:42:46

기사등록 2026/02/07 08:42:4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