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뉴시스] 김종택 기자 = 경찰과 소방 등 관계자들이 4일 경기 시흥시 정왕동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합동 감식을 하고 있다.
불이 난 공장은 지난해 50대 근로자가 기계에 끼어 숨진 곳으로 대통령까지 직접 방문해 안전 대책을 주문했으나 1년도 채 되지 않아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공동취재) 2026.02.04.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2/04 13:04:09

기사등록 2026/02/04 13:04:0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