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국제 금의 현물 가격이 처음으로 온스당 5200달러(약 750만원)를 돌파한 28일 서울의 한 귀금속 매장에 금과 은 제품이 진열돼 있다.
28일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금 현물이 온스당 5천205.9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은의 현물 가격은 전날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110달러를 돌파했다. 2026.01.28.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1/28 15:23:34

기사등록 2026/01/28 15:23:3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