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한파가 지속되고 있는 26일 서울 강동구 광나루 한강변에서 119 광나루수난구조대 선박이 얼음을 깨며 출동로 확보 작업을 하고 있다. 2026.01.26.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