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한화그룹이 태국 방산 시장에서 핵심 파트너로 부상하고 있다. 차기 호위함 도입 사업과 맞물려 함정 분야 협력이 확대되는 가운데, 태국과 캄보디아 국경 지역의 군사적 긴장으로 지상 전력 현대화 수요도 커지면서 K9 자주포 등 육군 방산 분야로 협력 범위가 넓어질 가능성이 제기된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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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1/26 15:48:50

기사등록 2026/01/26 15:48:5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