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징=AP/뉴시스] 차준환이 25일(현지 시간) 중국 베이징 국가체육관에서 열린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사대륙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따낸 후 태극기를 몸에 두르고 세리머니하고 있다. 차준환은 쇼트와 프리 스케이팅 합계 273.62점으로 시즌 최고 점수를 기록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2026.01.26.
기사등록 2026/01/26 07:48:25

기사등록 2026/01/26 07:48:2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