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전국에 매서운 한파가 덮친 22일 부산 남구 백운포 갯바위에 고드름이 매달려 있다.
이날 부산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7.2도로,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기록했다고 부산기상청은 전했다. 2026.01.22.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1/22 12:51:36

기사등록 2026/01/22 12:51:3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