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를린=AP/뉴시스] 18일(현지 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시위대가 이란 내 반정부 시위를 지지하는 집회에 참여하고 있다. 이란의 반정부 시위 강경 진압으로 사망자가 1만8천 명에 이를 것이란 분석이 나온 가운데 이란 정부는 사망자가 많이 나온 이유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외세 개입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2026.01.19.
기사등록 2026/01/19 14:10:32

기사등록 2026/01/19 14:10:3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