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리코=AP/뉴시스] 18일(현지 시간) 요르단강 서안지구 예리코 인근 카스르 알 야후드에서 한 정교회 신도가 주현절 세례 의식으로 요르단강에 몸을 담그고 있다. 2026.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