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안세영이 17일(현지 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 월드투어 슈퍼 750 인도오픈 여자 단식 4강전에서 태국의 랏차논 인타논을 상대로 승리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안세영은 중국 왕즈이와 우승 트로피를 놓고 다툰다. (사진=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 2026.01.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기사등록 2026/01/18 09:29:44

기사등록 2026/01/18 09:29:4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