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고스=AP/뉴시스] 14일(현지 시간) 나이지리아 라고스의 수상 빈민가 마코코에서 주민들이 당국에 의해 철거된 수상가옥 잔해 위에 모여 있다. 주민들은 라고스주 정부가 고압 송전선 주변 30m 안전 구역 확보를 이유로 지난해 12월 23일부터 철거를 시작했으나, 사전 통보나 보상 등 조치 없이 철거를 강행해 생계 기반을 잃을 위기에 처했다며 철거 중단과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다. 2026.01.15.
기사등록 2026/01/15 14:16:21

기사등록 2026/01/15 14:16:2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