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13일 한국은행이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말 기준 가계대출 차주의 1인당 평균 대출 잔액은 9721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2023년 2분기(9332만원) 이후 9분기 연속 증가세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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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1/13 09:41:21

기사등록 2026/01/13 09:41:2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