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루살렘=신화/뉴시스] 6일(현지 시간)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경찰이 군 복무 의무화에 반대하는 초정통파 유대인 남성 시위대를 들이받은 버스를 조사하고 있다. 구조 당국은 버스가 시위대를 들이받아 10대 소년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2026.01.07.
기사등록 2026/01/07 14:05:51

기사등록 2026/01/07 14:05:5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