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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마두로 압송에 금값 급등

기사등록 2026/01/05 12: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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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귀금속상가에 금이 진열되어 있다. 미국이 군사작전을 통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전격 압송하면서 국제 금 가격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중남미 정세를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자 투자자들이 안전자산으로 자금을 이동시킨 결과로 풀이된다. 5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이날 오전 금 현물 가격은 전장 대비 2.1% 상승하면서 온스당 4420달러를 넘어섰다. 은 가격도 4.8% 뛰면서 귀금속 시장 전반에 매수세가 확산됐다. 2026.01.0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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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마두로 압송에 금값 급등

기사등록 2026/01/05 12:05:3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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