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정부가 유류세 인하 및 경유·압축천연가스(CNG) 유가연동보조금 지급을 내년 2월 말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22일 서울 고속버스터미널 내 주유소에서 관계자가 고속버스에 주유하고 있다. 2025.12.22.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12/22 12:26:22

기사등록 2025/12/22 12:26:2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