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뉴시스] 배병수 기자 = 스마트 모빌리티 차량 시승식이 18일 울산테크노파크에서 열린 가운데 김두겸(왼쪽 일곱번째) 시장, 이성룡 시의회의장, 박성민 국회의원, 김영길 중구청장 등 내빈들이 자율주행 고래버스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울산시 제공)[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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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5/12/18 16:44:08

기사등록 2025/12/18 16:44:0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