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AP/뉴시스] 17일(현지 시간) 호주 시드니의 본다이 파빌리온에 마련된 추모 공간에 지난 14일 발생한 총기 난사 희생자인 10세 소녀 마틸다의 사진이 추모 꽃들 사이에 놓여 있다. 2025.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