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드니=AP/뉴시스] 15일(현지 시간) 호주 시드니 본다이 비치의 본다이 파빌리온 밖 임시 추모소에 놓인 총격 희생자 추모 꽃에 이스라엘 국기가 덮여 있다. 전날 발생한 본다이 비치 유대인 행사장 총기 난사로 희생자 수는 어린이 1명 포함 16명으로 늘어났고 부상자 수는 40명으로 집계됐다. 2025.12.15.
기사등록 2025/12/15 08:31:50

기사등록 2025/12/15 08:31:5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