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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포옹 나누는 포옛 감독-박진섭

기사등록 2025/12/06 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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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거스 포옛 전북현대 감독이 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FC와 전북현대의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결승전에서 우승한 뒤 주장 박진섭과 포옹하고 있다. 2025.12.0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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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포옹 나누는 포옛 감독-박진섭

기사등록 2025/12/06 18:08:1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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