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김현정(왼쪽부터), 백승아, 문금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이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에서 '정치검찰의 조작수사 및 기소 사건의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요구서'를 제출하고 있다. 2025.12.02.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12/02 20:03:56

기사등록 2025/12/02 20:03:5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