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시스] 이현행 기자 = 29일 오후 광주 동구 금남로 일대에서 제4회 광주 퀴어문화축제를 반대하는 '가족과 다음 세대를 다시 세우다. 퀴어행사 반대집회'가 열리고 있다. 집회는 광주전남차별금지제정반대시민연합과 전남성시화운동본부 등 7개 단체가 주관했다. 2025.11.29.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11/29 17:50:23

기사등록 2025/11/29 17:50:2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