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 남욱 소유 빌딩을 방문해 대장동 일당의 7,800억원 국고 환수를 촉구하고 있다. 2025.11.19.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