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동=뉴시스] 18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로 의심되는 H5형 항원이 검출된 충북 영동군 용산면 종오리 농장에서 방역당국이 종오리 4000마리를 살처분하고 있다. 영동에서 고병원성 AI, 구제역,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 가금류·야생조류 전염병 때문에 사육하던 가금류를 살처분한 건 이번이 최초다. (사진=영동군 제공) 2025.11.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기사등록 2025/11/18 14:39:31

기사등록 2025/11/18 14:39:31 최초수정